자료실 DATA ROOM

법무법인(유)로고스는 언제나 고객과 동행할 것입니다.

세계로 뻗어가는 강하고 신뢰받는 로펌
HOME > 자료실 > 언론보도
구성원검색

검색
언론보도

언론에 보도되었던 로고스의 자료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법률신문에 임범상 변호사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2018.6.12일자) (작성자 : 로고스 )
2018/06/21 13:16 / 398   ()() 

 최근 몇 년 간 베트남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무무소(MUMUSO)라는 이름의 잡화용품점이 인기를 끌고 있다. 위 업체는 ‘무궁생활’이라는 한글 상호를 사용하며, 각 제품에 한글로 된 사용설명서나 라벨, 스티커를 부착하고, 심지어 종업원들 또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한다. 그러나 위 업체는 실제로는 중국계 자본이 설립한 회사이고, 상품 또한 대부분 중국산이다. 상표권과 같은 지식재산권을 넘어 국가 이미지까지 도용하는 셈인데, 그만큼 베트남 내에서 한국산 제품의 인기가 좋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이처럼 베트남 내 한국 상품의 인기가 많아질수록, 모조품의 온라인, 오프라인 상의 유통 및 판매 의 사례 등 한국 업체의 지식재산권을 침해하는 사례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아래에서는 현행 베트남 법에 따른 지식재산권의 구제 절차 제도에 대하여 간략히 정리하고자 한다.



다음글 ▲  법률정보 SHOW 지방자치법 편 (조원익 변호사 )
이전글 ▼  법률신문에 로고스 가사상속 센터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2018.6.12일자)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