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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대위의 전략적 소송에 맞선 ‘피고 보조참가’, 업무대행권 사수 및 총회결의 유효성 방어

    등록일 2026.02.11


    조회수 3

    법무법인(유한) 로고스는 사건 너머 사람을 봅니다.
    법무법인(유한) 로고스 업무사례 분류:  민사 · 지역주택조합 / 결의무효확인

    비대위의 전략적 소송에 맞선 ‘피고 보조참가’, 업무대행권 사수 및 총회결의 유효성 방어

    집행부 교체 후 시도된 ‘짜고 치는 소송’의 허점을 파고들어, 변론재개신청 및 일목요연한 반박으로 승소 도출

    처분 결과

    판결 결과: 원고들 청구 기각 (피고 및 보조참가인 전부 승소)
    핵심 성과:
    1. 변론종결 후 전격적인 보조참가 및 변론재개신청으로, 자칫 원고 승소로 끝날 수 있었던 ‘담합 소송’을 저지함.
    2. 지역주택조합의 특수성을 고려한 ‘사후 추인’‘일괄 상정’의 법리적 정당성을 확보함.
    3. 업무대행사인 의뢰인의 지위를 위태롭게 하던 총회결의 무효화 시도를 원천 차단함.
    법무법인(유) 로고스

    의뢰인(피고보조참가인)의 상황

    의뢰인은 피고 조합의 업무대행사로서 사업 전반을 추진해왔으나, 조합 내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집행부를 교체한 후 부당한 계약 해지 위기에 처했습니다.
    비대위 측 인물들인 원고들은 피고 조합을 상대로 “기존 업무대행 계약 추인 결의가 무효”라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당시 피고(조합 새 집행부)는 원고들과 이해관계를 같이하고 있었기에 소송에 소극적으로 임하며 사실상 결의가 무효화되도록 방치하고 있었고, 재판은 이미 1회 기일 만에 변론이 종결된 위험한 상태였습니다.

    사건의 핵심 쟁점

    • 사전결의 원칙 위반 여부: 조합원에게 부담이 되는 계약을 체결하기 전 사전 총회 의결 없이 사후 추인한 것이 주택법령 및 조합 규약 위반인지
    • 일괄 상정 및 투표의 유효성: 57개의 용역 계약을 하나의 안건으로 묶어 일괄 찬반을 묻는 방식이 조합원의 의결권을 침해하는지
    • 정보 제공의 충분성: 총회 전 조합원들에게 각 계약의 구체적 내용이 충분히 고지되었는지

    로고스의 빈틈없는 해결전략

    전략 축 핵심 실행 내용 핵심 포인트
    ① 전략적 보조참가 및 변론재개 변론종결 상태에서 의뢰인의 법률상 이익을 소명하며 피고 보조참가 및 변론재개신청을 단행, 재판을 다시 열어 반박 기회를 확보함. 재판 주도권 탈환
    ② 사후 추인 법리의 명확화 주택법령 및 규약상 사후 추인을 금지하는 규정이 없음을 강조하고, 사전 의결이 없었더라도 사후 추인을 통해 하자가 치유된다는 법리를 관철함. 결의 유효성 소명
    ③ 일괄 상정의 불가피성 역설 조합 사업의 규모와 계약 개수를 고려할 때 일괄 상정은 불가피한 측면이 있으며, 이것이 조합원의 의사를 왜곡하지 않았음을 논리적으로 입증함. 의결 방식 정당성
    ④ 담합 소송 정황 폭로 원고들과 피고 집행부가 사실상 비대위라는 동일 조직에 속해 있음을 지적하며, 이 사건 소송의 진의가 의뢰인의 대행권을 박탈하기 위한 수단임을 부각함. 소송의 부당성 강조

    해당 유형 사건의 일반적인 진행절차 (조합 결의 무효 대응)

    1단계. 결의 절차 및 내용의 하자 분석

    소집 통지, 정족수, 안건 상정 방식 등 절차적 요건과 결의 내용의 상위법령 위반 여부를 정밀 검토합니다.

    2단계. 보전처분 및 이해관계인 참가

    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등에 대응하며, 이해관계가 밀접한 제3자(업무대행사 등)는 보조참가로 직접 방어권을 행사합니다.

    3단계. 실질적 유효성 입증 및 변론

    사후 추인의 적법성, 정보 공개의 적정성 등을 종합해 변론하고, 조합 자치권의 범위를 최대한 존중받도록 유도합니다.

    최종 결과

    • ✔ 재판부는 로고스 변호인단의 변론을 완벽히 수용하여 원고들의 청구를 전부 기각했습니다.
    • ✔ 판결문은 “사후 추인을 부정하는 규정이 없으며, 안내책자를 통해 구체적 내용이 통지되었고, 일괄 상정 방식이 조합원의 의사 확인에 중대한 장애를 초래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명시했습니다.
    • ✔ 이로써 의뢰인은 비대위 측의 소송 전략을 무너뜨리고 업무대행사로서의 계약상 지위와 법적 근거를 안전하게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법무법인(유) 로고스의 한마디

    "지역주택조합의 분쟁은 종종 소송을 전략적인 도구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상대방끼리 짜고 진행하는 '담합 소송'은 제3자인 이해관계인이 직접 개입하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입게 됩니다. 변론종결이라는 절벽 끝에서도 재판을 다시 열고 치밀한 법리로 결론을 뒤집은 것은 로고스만이 가진 집요함과 현장 중심 대응력이 만들어낸 성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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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법인(유한) 로고스 · 본 페이지의 모든 내용은 의뢰인 보호를 위해 필요한 범위에서만 요약·정리되었습니다.

    ⚖️ 조합 결의무효 소송, ‘보조참가’와 ‘변론재개’가 승부를 가릅니다

    로고스는 조합 분쟁의 특수성을 반영해 사후 추인·일괄 상정의 정당성을 구조적으로 설득하고,
    이해관계인 보조참가를 통해 실질적인 방어권을 직접 행사하는 전략을 제공합니다.

    ※ 클릭 시 바로 전화 또는 상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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