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범죄 마약 수입 사건에서 적극적인 자수 법리 주장을 통한 집행유예 및 검사항소 기각 도출
등록일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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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범죄 마약 수입 사건에서 적극적인 자수 법리 주장을 통한 집행유예 및 검사항소 기각 도출
처분 결과
1. 통상적으로 사안이 명맥한 경우 변호인이 자백을 권유하고 선처를 호소하는 전략을 사용, 그러나 그렇게 하더라도 집행유예를 받기 어려운 상황이라 의뢰인 역시 포기하고 있는 상황.
의뢰인(피고인)의 상황
- ✔ 의뢰인은 다크웹을 통해 향정신성의약품인 LSD 100장 등을 대량으로 주문하여 수입한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 ✔ 본 사건은 향정신성약물 대량 수입 등의 중범죄로서 7년 이상의 법정형이 예정되어 있던 위급한 사건이었습니다.
- ✔ 집행유예는 3년 이하의 징역형에서만 선고가 가능하므로, 단순히 선처를 구하여 형을 절반으로 줄이더라도 3년 6개월이 되어 원칙적으로 집행유예가 불가능한 절망적인 상황이었습니다.
사건의 핵심 쟁점
- ✔ 자수 인정 및 2회 감경 도출 여부: 최저 형량이 7년 이상인 범죄에서 2차례의 감경을 이끌어내어 집행유예 선고 가능 기준인 3년 이하로 형량을 확보할 수 있는지가 가장 핵심이었습니다.
- ✔ 증거기록의 정밀한 해석: 체포 당시의 조서 내용을 바탕으로 피고인의 행위를 형법상 '자수'로 관철할 수 있는지 여부였습니다.
로고스의 빈틈없는 해결전략
최종 결과
- ✔ 1심 재판부로부터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으며 법정구속을 면하고 집행유예를 받아내었습니다.
- ✔ 통상 이 정도 규모의 마약 수입 사건에서는 자수 인정도, 집행유예도 매우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구치소 내에서도 유일하게 의뢰인 본인만 집행유예로 풀려나오게 되어, 다른 수감자들이 다들 어느 변호인인지 물어봤을 정도로 압도적인 성과였습니다.
- ✔ 이후 항소심에서도 검사의 항소가 기각되어 1심의 집행유예 판결이 변동 없이 확정되었습니다.
담당 변호사의 한마디
"향정신성약물 대량 수입이라는 중범죄로 7년 이상의 법정형이 예정된 사건이었습니다. 절반으로 감경하더라도 3년 6개월이 되어 집행유예가 불가능한 상황이었으나, 증거기록 중 수사관이 방어적으로 기재한 조서의 한 문장을 놓치지 않고 착안하여 자수 법리로 2차례의 감경을 이끌어냈습니다. 구치소 내에서도 화제가 될 만큼 성공적으로 집행유예를 받아내고 검사의 항소까지 완벽히 방어해 낸 매우 의미 있는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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