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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내가 만든 AI찬양 노래, 과태료 ㅇㅇㅇ만원이라고?
등록일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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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노래는 잘 불러도, 여러분의 과태료를 대신 내주지는 않습니다.
- AI 생성 선거운동 콘텐츠, 표시 의무와 금지 시점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최근 강원 속초시에서 AI로 제작한 입후보예정자 찬양 노래를 SNS에 게시하면서, 해당 콘텐츠가 AI 생성물임을 표시하지 않아 5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 실제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이제 AI 기술을 활용한 선거운동 콘텐츠는 단순한 홍보물이 아니라, 표시 의무와 게시 금지 시점까지 함께 검토해야 하는 고위험 영역이 되었습니다.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규제가 더욱 엄격해지는 만큼, 사전에 기준을 정확히 확인하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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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례: AI 찬양 노래 게시 후 500만 원 과태료
최근 강원 속초시에서는 AI로 제작한 입후보예정자 찬양 노래를 SNS에 게시하면서, 해당 콘텐츠가 AI 생성물이라는 사실을 표시하지 않아 5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었습니다.
이 사례는 AI를 활용한 선거 콘텐츠가 더 이상 단순한 실험적 홍보가 아니라, 공직선거법상 직접적인 규제 대상이라는 점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 핵심 포인트: AI 기술을 활용했다는 사실 자체보다, 이를 법이 요구하는 방식으로 표시했는지가 제재 여부를 가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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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상 표시 의무: AI 생성 사실을 명확히 밝혀야 합니다
현행법상 AI 기술을 이용해 만든 선거운동 콘텐츠는 반드시 제작 사실을 명확히 표시해야 합니다.
영상이든 음성이든 이미지든, 유권자가 이를 실제 인물의 발언이나 창작물로 오인할 수 있는 형태라면 특히 더 엄격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 실무상 주의: 단순히 내부 제작 단계에서 AI를 썼다는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외부 게시 시 이용자나 유권자가 인식할 수 있도록 표시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 리스크: 표시를 누락하거나 불명확하게 기재하면 의도와 무관하게 제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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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 이후: 표기 여부와 무관하게 딥페이크 등 게시 전면 금지
특히 3월 4일, 즉 선거일 전 90일부터는 주의 수준이 한 단계 더 올라갑니다.
이 시점 이후에는 표기 여부와 관계없이 AI 기술을 이용한 딥페이크 영상 등의 게시가 전면 금지되므로, 단순한 표시 의무 준수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 갈림길: 선거 초기에는 표시 의무 위반 여부가 문제 될 수 있지만, 금지 기간에 들어가면 아예 게시 자체가 허용되지 않는 콘텐츠가 발생합니다.
- 실무적 의미: 캠프, 예비후보자, 홍보 담당자, 외주 제작사 모두 시기별 규제 차이를 정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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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점: AI 선거운동 콘텐츠는 반드시 사전 점검이 필요합니다
AI는 빠르고 효율적인 선거 콘텐츠 제작 도구이지만, 법적 책임까지 대신 져주지는 않습니다.
특히 선거 국면에서는 표현 방식, 게시 시점, 표시 문구, 콘텐츠 유형에 따라 위법 여부가 갈릴 수 있으므로 단순 제작보다 사전 검토가 훨씬 중요해졌습니다.
복잡한 선거법 리스크는 사후 대응보다 사전 차단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법무법인(유) 로고스 공직선거 신속대응센터와 함께 AI 선거운동 콘텐츠의 적법성을 미리 점검하고, 불필요한 과태료와 형사 리스크를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공직선거법 리스크, 미리 점검하고 계신가요?
AI 생성물 표시 의무, 금지 기간 중 게시 가능성, 딥페이크 판단 여부 등은 사안별로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선거 콘텐츠 제작 전 단계부터 법률 검토가 필요하다면 법무법인(유) 로고스 공직선거 신속대응센터와 상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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