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문]화성호 신공항 후보지, 조류서식지 인접해 환경 논란 - 정호영 변호사
등록일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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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호 신공항 후보지 환경 논란 관련 정책토론회 — 로고스 정호영 변호사 참여
- 화성호 일대에서 검은머리물떼새, 알락꼬리마도요 등 조류 서식이 확인됐다는 내용이 소개됐습니다.
- 신공항 후보지가 4만 마리 이상 물새 서식지와 인접해 조류충돌 위험이 높고, ICAO 공항 입지 기준 측면에서도 논점이 제기됐다고 전했습니다.
- 토론회는 올해 시행된 기후부 “조류생태보전과 항공안전 공존을 위한 공항 및 주변 개발사업 환경성 평가 지침”에 따라, 후보지 타당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보도했습니다.
- 주제발표에서 한국환경연구원 이후승 연구실장이 지침의 주요 내용과 평가지점·제약 사항을, 나일 무어스 박사는 조류 서식 현황 및 위험 요소를 설명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