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64년 독점 '남산 케이블카' 가보니... 한파 속 탑승까지 1시간- 조원익 변호사
등록일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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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년 독점 ‘남산 케이블카’ 대기 1시간… 곤돌라 추진 갈등 속 행정·공익 쟁점
기사 요지(핵심 정리)
- 한파 속에도 남산 케이블카 매표·탑승 대기 줄이 길어 탑승까지 약 1시간이 소요되는 등 이용 불편이 부각됐습니다.
- 서울시는 이용객 불만 해소 등을 위해 남산 곤돌라 설치를 추진해왔으나, 기존 사업자가 용도지역 변경의 위법성을 다투며 행정소송을 제기했고, 집행정지 인용 등으로 제동이 걸렸다고 전했습니다.
- 기사에서는 사업자의 장기간 운영(독점 운영 논란), 수익 구조 및 공공에 납부하는 비용 규모 등이 함께 언급됐습니다.
- 또한, 과거(2008년) 시설 변경허가 과정에서 ‘필요한 조건’ 부가 가능성 여부가 논점으로 제시되며, 허가·변경허가 시 재량의 범위와 공공성 확보 장치가 쟁점으로 다뤄졌습니다.
- 아울러 관련 법령 개정 논의(허가 유효기간 제한 등) 및 환경·사업 타당성에 대한 상반된 시각도 소개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