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더]자산 규모 큰 이혼소송, 재산분할 넘어 ‘자산 추적’이 쟁점 - 최가경 변호사
등록일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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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규모 큰 이혼소송, 재산분할 넘어 ‘자산 추적’이 쟁점
- 부동산·금융자산·비상장주식·보험·신탁재산 등이 혼재된 사건에서는 분할대상 재산의 특정과 형성·이동 경로 입증이 중요하다는 취지입니다.
- 명의보다 실질이 핵심이며, 일방 명의라도 혼인 중 공동으로 형성된 재산이면 분할 대상이 될 수 있고, 혼인 전 취득·상속·증여 재산도 유지·증식 과정에서 기여가 인정되면 일부가 분할 대상으로 논의될 수 있다고 정리됩니다.
- 특유재산 범위 다툼은 핵심 쟁점이며, 재산별 취득 경위·자금 출처 소명에 따라 분할대상 적극재산 규모가 달라질 수 있다는 사례가 언급됩니다.
- 재산분할과 위자료는 구별해 접근하되, 부정행위 과정에서 공동재산 유출이 확인되는 등 경우에 따라 재산분할 판단에도 일부 반영될 수 있다는 취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