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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사교정/보호처분

    [법률신문]로스쿨생·변호사들, 갇힌 자를 돌아보다

    등록일 2026.07.14


    조회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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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보도 기획기사 로고스 인턴십 교정 현장 체험

    로스쿨생·변호사들, 갇힌 자를 돌아보다

    출처: 법률신문 · 2026. 07. 11 05:00 · 서하연 기자
    법률신문은 법무법인(유) 로고스 하계 인턴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로스쿨생 인턴과 신입·경력 변호사들이 경기 여주시 소망교도소를 방문해 교정시설의 운영 방식과 수용자 교육 현장을 체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사 핵심(요약)
    - 로고스 하계 인턴십에 참여한 로스쿨생과 신입·경력 변호사 등 30여 명이 국내 유일의 민영교도소인 소망교도소를 방문했습니다.
    - 참가자들은 수용자 교육공간, 수용동, 보안동, 직업훈련 공간 등을 둘러보며 교정시설이 단순한 감시·관리 공간을 넘어 회복과 변화를 지향하는 현장을 확인했습니다.
    - 기사에서는 소망교도소가 수용자를 번호가 아닌 이름으로 부르고, 미술치료·인문학 교육·직업훈련·사회복귀 준비 교육 등을 운영하는 점이 소개됐습니다.
    - 로스쿨생 인턴들은 사람의 변화를 돕기 위한 교정 프로그램과 공동체적 접근이 인상적이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로고스 인턴십 프로그램의 의미
    이번 방문은 법률지식 습득을 넘어, 예비 법조인과 젊은 변호사들이 형사사법의 현장을 직접 보고 교정·회복·사회복귀의 의미를 고민할 수 있도록 설계된 로고스의 대표적인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소개됐습니다.
    특히 수용자를 단순한 사건의 대상자가 아니라 변화 가능성을 지닌 한 사람으로 바라보는 관점은, 법조인이 갖춰야 할 공적 책임과 인간 이해의 중요성을 되새기게 하는 계기가 됐다는 취지입니다.

    소망교도소 현장 체험 내용

    - 입소 초기 수용자를 위한 적응 교육과 심리검사, 인성교육 프로그램
    - 미술치료, 인문학 교육 등 수용자의 내적 변화를 돕는 교육 과정
    - 바리스타·이용 교육 등 출소 후 생업과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직업훈련
    - 출소 전 수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복귀 준비 교육
    참가자 소감(기사 요지)
    곽선진 인턴은 효율이 우선되는 시대에도 한 사람의 변화를 위해 계속 시도하는 공간이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고 밝혔고, 이유채 인턴은 교정 제도가 실제로 어떤 변화를 이끌 수 있는지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는 취지의 소감을 전했습니다.
    키워드
    법무법인 로고스 하계 인턴십 소망교도소 교정 현장 회복과 공동체 예비 법조인 교육
    ※ 본 게시물은 기사 본문 내용을 바탕으로, 법무법인 로고스 인턴십 프로그램과 소망교도소 현장 체험 내용을 중심으로 요약·정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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