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교정/보호처분
[법률신문]“갇힌 고통 알아야 의로운 법조인” - 임형민 변호사
등록일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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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형민 대표변호사는 어쏘변호사 시절부터 소망교도소 설립 자문에 함께했으며, 당시 공익적 목적을 위해 법조인과 전문가들이 자발적으로 헌신한 모습을 인상 깊게 기억한다고 밝혔습니다.
- 로고스는 현재도 매년 로스쿨생 인턴들과 함께 소망교도소를 방문하며, 예비 법조인들이 교정 현장을 직접 보고 법률가의 사회적 역할을 고민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 임형민 대표변호사는 “갇힌 사람의 고통과 어려움을 알아야 한 사람의 억울함도 쉽게 보지 않는 법조인이 될 수 있다”는 취지로 프로그램의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인터뷰
언론보도
소망교도소
로고스 인턴십
“갇힌 고통 알아야 의로운 법조인”
출처: 법률신문 · 2026. 07. 11 04:55 (업데이트 2026. 07. 11 22:32) · 서하연 기자
법률신문은 임형민 법무법인(유) 로고스 대표변호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로고스가 우리나라 최초의 민영교도소인 소망교도소 설립 과정에 초기부터 참여한 배경과
로고스 인턴십에서 소망교도소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의미를 소개했습니다.
인터뷰 핵심(요약)
- 로고스는 소망교도소 설립 초기부터 운영주체 법인 설립, 법무부 위탁계약, 내부 규정 정비 등 실무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임형민 대표변호사는 어쏘변호사 시절부터 소망교도소 설립 자문에 함께했으며, 당시 공익적 목적을 위해 법조인과 전문가들이 자발적으로 헌신한 모습을 인상 깊게 기억한다고 밝혔습니다.
- 로고스는 현재도 매년 로스쿨생 인턴들과 함께 소망교도소를 방문하며, 예비 법조인들이 교정 현장을 직접 보고 법률가의 사회적 역할을 고민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 임형민 대표변호사는 “갇힌 사람의 고통과 어려움을 알아야 한 사람의 억울함도 쉽게 보지 않는 법조인이 될 수 있다”는 취지로 프로그램의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로고스와 소망교도소의 인연
기사에 따르면, 2000년 「민영교도소 등의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이 제정·시행되면서
민영교도소 설립의 법적 기반이 마련됐고,
같은 해 9월 설립된 로고스는 초기부터 이 과정에 참여했습니다.
이후 민영교도소 운영주체인 재단법인 아가페가 설립되며
운영 프로그램, 교도소 부지 매입, 내부 규정 제정 등 실제 운영을 위한 준비가 본격화됐고,
그 결과 2010년 12월 우리나라 최초의 민영교도소인 소망교도소가 문을 열었다고 소개됩니다.
로고스 인턴십 프로그램의 의미
임형민 대표변호사는 로스쿨생들이 앞으로 형사사법 업무를 담당할 중요한 인재들이라고 설명하며,
이들이 교정 현장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자신들이 맡게 될 일이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지 알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소망교도소 방문은 법률지식 교육을 넘어,
갇힌 사람의 고통, 억울함을 쉽게 보지 않는 태도,
의로운 법조인의 역할을 고민하게 하는 로고스 인턴십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소개됩니다.
소망교도소에 대한 임형민 대표변호사의 평가
임 대표변호사는 소망교도소가 종래의 교정행정과는 다른 시도를 해온 시설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신앙적 기초 위에서 사랑과 배려가 깃든 시설 배치, 교육, 활동, 식사 시스템 등을 통해
수용자의 출소 후 재범 방지와 사회 및 가족과의 진정한 화해에 초점을 두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또한 소망교도소가 교정교육의 혁신, 범죄 예방,
진정한 교화와 실질적인 사회 복귀라는 측면에서
교정제도 개혁에 의미 있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인터뷰 주요 문장
“갇힌 사람의 고통과 어려움을 알아야 한 사람의 억울함도 쉽게 보지 않는 법조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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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은 인터뷰 기사 본문을 바탕으로, 임형민 대표변호사 인터뷰 및 로고스·소망교도소의 인연을 중심으로 요약·정리한 것입니다.





